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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매입임대 7월 8일 마감, 서울 1,362명 신청법

LH 청년 매입임대 서울 2차 신청이 7월 6~8일 열려요. 시세 40~50%, 493호·1,362명 규모와 신청 순서를 정리했어요.

청년 매입임대 신청을 상징하는 휴대폰 청약 화면과 열쇠, 달력

서울에서 월세가 부담되는 청년이라면 7월 8일 오후 4시를 먼저 봐야 해요. LH 서울지역본부의 청년 매입임대 2차 신청이 7월 6일 오전 10시에 열리고, 3일 뒤 바로 닫혀요.

이번 서울 공고는 493호, 예비입주자 1,362명 규모예요. 시중 월세의 40% 또는 50% 수준으로 살 수 있는 공공임대라서, 사회초년생에게는 생활비 방어 효과가 커요.

다만 1,362명이 곧바로 들어갈 수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실제 집은 493호이고, 1,362명은 순번을 받을 예비입주자 규모에 가까워요.

이미 특화주택 1,780호 선정 흐름을 봤다면 방향은 비슷해요. 청년 주거비를 낮추려는 공공임대 정책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7월 8일 16시
서울 2차 신청 마감 시간이에요.
493호
서울지역본부 공급호수예요.
1,362명
예비입주자로 뽑는 인원이에요.
시세 40%부터
1순위 임대료 기준이에요.
이 글 다 읽으면 답할 수 있어요 💬
  • 청년 매입임대는 일반 월세와 뭐가 다를까?
  • 서울 493호와 1,362명은 각각 무슨 뜻일까?
  • 7월 8일 전에 실제로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 내가 1순위인지, 2순위인지 어떻게 가늠할까?

청년 매입임대, 어떤 제도인가요? 🏠

청년 매입임대는 LH가 집을 사서 청년에게 싸게 빌려주는 임대주택이에요. 새 아파트를 분양받는 청약과는 성격이 달라요.

기본 구조는 간단해요. LH가 도심 안 기존 주택을 매입해요. 그리고 무주택 청년, 대학생, 취업준비생에게 시세보다 낮은 임대료로 공급해요.

공식 제도 안내에 따르면 입주 대상은 무주택 요건과 소득·자산 기준을 채운 미혼 청년이에요.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대학생, 취업준비생이 큰 틀이에요.

여기서 취업준비생은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졸업·중퇴한 지 2년 안 된 미취업자를 말해요. 쉽게 말해, 일을 막 시작했거나 아직 준비 중인 청년을 겨냥한 제도예요.

임대 조건은 순위에 따라 갈려요. LH 안내 기준으로 1순위는 보증금 100만 원, 임대료는 시중 시세의 40% 수준이에요.

2순위와 3순위는 보증금 200만 원, 임대료는 시중 시세의 50% 수준이에요. 예를 들어 주변 월세가 70만 원인 집이라면, 단순 계산상 28만 원 또는 35만 원쯤으로 보는 식이에요.

물론 실제 보증금과 월세는 주택마다 달라요. 그래서 공고문만 보고 끝내면 안 되고, 첨부된 주택목록을 같이 열어야 해요.

공식 자료는 LH 청년매입임대주택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서울 2차 세부 공고는 LH청약플러스 서울지역본부 공고를 기준으로 보면 돼요.

이번 서울 2차 공고, 뭐가 핵심인가요? 🔍

이번 서울지역본부 공고일은 2026년 6월 25일이에요. 공고 상태는 현재 공고중으로 표시돼 있어요.

모집지역은 서울 22개 자치구예요. 강남, 강동, 강북, 강서, 관악, 광진, 구로, 노원, 도봉, 동대문, 동작, 마포, 서대문, 서초, 성동, 성북, 송파, 영등포, 은평, 종로, 중구, 중랑구가 들어가요.

핵심 숫자는 두 개예요. 공급호수 493호, 모집인원 1,362명이에요.

여기서 공급호수는 실제 주택 수에 가까워요. 모집인원은 순번을 받을 예비입주자 규모예요.

이 차이를 헷갈리면 기대치가 틀어져요. 1,362개 방이 바로 비어 있다는 뜻은 아니기 때문이에요.

예비입주자로 뽑히면 순번을 받아요. 이후 공가가 나오고, 주택 지정 절차가 이어져야 실제 계약으로 갈 수 있어요.

그래도 기회가 작다고만 볼 일은 아니에요. 서울 월세가 너무 빠르게 올랐기 때문이에요.

월세 비중이 역대 최고로 올라간 흐름을 보면, 청년 1인 가구는 전세보다 월세 압박을 먼저 맞아요. 월세 20만 원 차이는 식비 일주일치가 아니라, 한 달 저축액 전체가 될 수 있어요.

구분이번 서울 공고 기준독자가 봐야 할 뜻
공고일2026년 6월 25일자격 판단과 일정의 기준점이에요.
공급호수493호실제 주택 수에 가까운 숫자예요.
모집인원1,362명예비입주자 순번을 받을 규모예요.
신청 방식인터넷·모바일현장 접수는 받지 않아요.

날짜가 제일 중요해요 📅

서울 2차 신청은 2026년 7월 6일 오전 10시에 시작해요. 마감은 7월 8일 오후 4시예요.

주말을 끼고 준비하면 실제로는 시간이 짧아요. 공고문, 주택목록, 인증서, 소득·자산 기준을 미리 봐야 해요.

서류제출 대상자는 7월 10일에 발표돼요. 서류접수는 7월 13일부터 15일까지예요.

당첨자 발표일은 9월 18일이에요. 즉, 7월에 신청해도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이 꽤 길어요.

그래서 바로 이사해야 하는 사람에게는 안 맞을 수 있어요. 반대로 지금 월세 계약 만료가 9월 이후라면 일정이 맞을 가능성이 있어요.

7월 6일 10시
LH청약플러스에서 청약 신청이 열려요.
7월 8일 16시

서울 2차 신청이 닫혀요. 마감 전 저장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

7월 10일
서류제출 대상자 발표를 확인해요.
9월 18일

당첨자 발표일이에요. 실제 계약은 이후 순번과 공가에 따라 움직여요.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

큰 문턱은 무주택, 미혼, 청년이에요. 공고일 기준으로 집이 없어야 하고, 결혼하지 않은 청년이어야 해요.

나이는 만 19세부터 만 39세까지가 큰 틀이에요.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도 대상에 들어가요.

소득과 자산은 순위별로 다르게 봐요. 가장 급한 주거 취약계층이 1순위로 먼저 고려돼요.

1순위는 생계·주거·의료급여 수급자 가구, 차상위계층 가구,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예요. 이 경우 임대료 기준도 가장 낮아요.

2순위는 본인과 부모의 소득을 같이 봐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100% 이하와 국민임대 자산기준이 핵심이에요.

3순위는 본인 소득을 중심으로 봐요. 전년도 도시근로자 1인 가구 월평균소득 100% 이하와 행복주택 청년 자산기준을 확인해요.

단, 청약 단계의 자기 판단은 최종 확정이 아니에요. 소득과 자산은 당첨자 선정 이후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검증돼요.

순위주요 대상임대 조건 큰 틀체감 포인트
1순위수급자, 차상위, 한부모가족 등보증금 100만 원, 시세 40%월세 부담을 가장 크게 줄일 수 있어요.
2순위본인과 부모 소득·자산 기준 충족보증금 200만 원, 시세 50%부모 소득까지 확인해야 해요.
3순위본인 소득·자산 기준 충족보증금 200만 원, 시세 50%본인 기준으로 가늠하기 쉬워요.

얼마를 아끼는 셈인가요? 💰

가장 쉬운 비교는 월세 70만 원짜리 원룸이에요. 서울에서 역세권이나 대학가 근처라면 낯설지 않은 숫자예요.

시세 40%라면 월 28만 원 수준이에요. 시세 50%라면 월 35만 원 수준이에요.

월세 70만 원을 그대로 낼 때와 비교하면 한 달에 35만 원에서 42만 원이 줄어요. 2년이면 840만 원에서 1,008만 원이에요.

연봉 3,000만 원 사회초년생에게 1,000만 원은 작지 않아요. 세후 월급으로 보면 넉 달치 생활비에 가까워요.

물론 실제 주택별 금액은 달라요. 어떤 집은 위치가 좋지만 면적이 작고, 어떤 집은 월세가 낮지만 출퇴근 시간이 길 수 있어요.

그래서 임대료만 보지 말고 총비용을 봐야 해요. 교통비, 통근 시간, 관리비, 옵션 상태까지 합쳐야 진짜 비용이 나와요.

월 70만 원
서울 일반 월세 예시로 잡아볼게요.
월 28만 원
1순위 시세 40% 예시예요.
2년 1,008만 원
월 42만 원을 아끼면 이만큼 남아요.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

신청은 LH청약플러스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해요. 현장 접수는 받지 않는다고 공고 안내에 나와 있어요.

경로는 어렵지 않아요. LH청약플러스에 들어가서 청약, 임대주택, 청약신청, 매입임대·전세임대 순서로 보면 돼요.

문제는 로그인과 인증이에요. 공동인증서나 민간인증서가 필요할 수 있어요. 마감 당일 인증서 문제가 생기면 시간이 모자랄 수 있어요.

주택목록도 미리 열어야 해요. 서울 22개 자치구 전체가 한 묶음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주택마다 위치와 전용 여부가 달라요.

일부 주택은 남성전용 또는 여성전용처럼 조건이 붙을 수 있어요. 그래서 본인이 신청할 수 없는 주택을 보고 시간을 쓰면 아까워요.

신청 전에는 세 가지를 먼저 정리하세요. 생활권, 순위 가능성, 서류 준비예요.

1

생활권부터 추리기
직장·학교까지 40분 안쪽인지 먼저 보세요.

2

순위 가늠하기

1순위인지, 부모 소득까지 봐야 하는지 나눠요.

3

인증서 확인하기

신청 전날 로그인까지 실제로 해보는 게 좋아요.

커뮤니티에서는 뭐가 헷갈린다고 하나요? 💬

청년 주거 커뮤니티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반응은 숫자 착시예요. 1,362명을 모집한다고 해서 집이 1,362호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두 번째는 신청 상태예요. 공고가 올라왔는데 인터넷청약이 아직 청약신청전으로 보이면, “이미 늦은 건가?” 하고 헷갈려요.

이번 서울 공고는 7월 6일 오전 10시에 신청이 열려요. 그 전에는 청약신청전으로 보이는 게 자연스러워요.

세 번째는 주택 상태예요. 매입임대는 신축 아파트만 있는 제도가 아니에요. 다가구,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유형이 섞여요.

그래서 커뮤니티에서는 지도와 주택목록을 같이 보라는 조언이 많아요. 사진만 보고 결정하기보다 실제 출퇴근 경로를 확인하라는 뜻이에요.

네 번째는 성별 전용 여부예요. 같은 구 안에서도 남성전용, 여성전용, 해당없음이 섞일 수 있어요. 본인에게 맞는 주택군인지 먼저 걸러야 해요.

이런 반응을 종합하면 결론은 분명해요. 일단 신청하되, 숫자를 정확히 읽어야 해요.

이런 사람은 꼭 봐야 해요 ✅

서울에서 월세를 내는 20대 직장인이라면 우선 확인할 만해요. 월세가 60만 원을 넘는 순간, 매달 저축 계획이 크게 흔들려요.

대학생도 볼 만해요. 특히 학교 근처 월세가 비싸고, 본가에서 통학하기 어려운 경우라면 체감이 커요.

취업준비생에게도 의미가 있어요. 취업 준비 기간에는 소득이 낮은데, 주거비는 매달 그대로 나가거든요.

다만 바로 다음 달 이사가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야 해요. 신청, 서류, 발표, 순번, 계약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집 내부 상태에 민감한 사람도 목록을 꼼꼼히 봐야 해요. 싼 월세가 모든 불편을 해결해주지는 않아요.

이미 회사가 강남권이고, 주택은 강북권에만 맞는 경우라면 계산이 달라져요. 월세는 줄어도 출퇴근 시간이 늘면 삶의 비용이 커질 수 있어요.

반대로 재택근무가 잦거나, 생활권을 유연하게 옮길 수 있다면 기회가 커져요. 같은 제도라도 내 이동 반경에 따라 가치가 달라져요.

다른 지역 공고도 같이 봐야 하나요? 🗺️

네, 다만 서울 기사처럼 같은 날짜로 뭉뚱그리면 안 돼요. LH청약플러스에는 지역본부별로 청년 매입임대 공고가 따로 올라와요.

인천·부천, 경기남부, 부산, 광주전남, 경남, 전북, 대전충남처럼 생활권별 공고가 나뉘어요. 지역마다 접수 기간과 발표일이 달라요.

서울에 꼭 살아야 하는 게 아니라면 직장·학교 기준 1시간 안쪽 지역을 같이 보세요. 선택지가 넓어질 수 있어요.

다만 한 공고 안에서도 신청 가능한 주택군은 제한될 수 있어요. 여러 지역을 넣을 수 있는지, 중복 신청 제한이 있는지는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해요.

특히 경기남부처럼 도시가 넓은 지역은 이동 시간이 핵심이에요. 수원, 성남, 안산, 시흥, 용인을 같은 “경기”로만 보면 실전 판단이 틀어져요.

가장 현실적인 순서는 이래요. 서울 공고를 먼저 보고, 동시에 내 생활권과 맞는 주변 지역 공고를 하나 더 열어두세요.

7월 8일 전 체크리스트 📝

첫째, LH청약플러스 로그인을 실제로 해보세요. 인증서가 꼬이면 신청 마감일에는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둘째, 주택목록 엑셀을 열어보세요. 자치구, 전용 여부, 면적, 임대조건을 눈으로 확인해야 해요.

셋째, 내 순위를 가늠하세요. 수급자·차상위·한부모인지, 부모 소득을 봐야 하는지, 본인 소득 기준인지 나눠야 해요.

넷째, 이사 가능 시점을 보세요. 9월 18일 발표 뒤 바로 입주가 보장되는 구조는 아니에요.

다섯째, 월세 절감액을 계산하세요. 월세만 줄고 교통비가 늘면 생각보다 이득이 작을 수 있어요.

여섯째, 마감일에는 새로 판단하지 마세요. 7월 7일까지 후보 주택군을 정하고, 7월 8일에는 신청 완료 여부만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청년 정책은 한 번 놓치면 다음 공고까지 기다려야 해요. 이미 청년 재무상담 신청 방법에서도 봤듯, 정보는 빠르게 움직이는 사람이 먼저 챙겨요.

이번 청년 매입임대도 같아요. 월세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지만, 공고문을 읽고 신청 시간을 맞춘 사람에게만 열려요.

7월 8일 오후 4시가 지나면 서울 2차 창구는 닫혀요. 서울 생활권 청년이라면 이번 주말에 공고문과 주택목록부터 열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청년 매입임대 서울 2차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서울지역본부 2026년 2차 청년 매입임대는 7월 6일 오전 10시부터 7월 8일 오후 4시까지 신청해요. LH청약플러스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으로만 신청할 수 있고 현장 접수는 받지 않아요.
Q. 청년 매입임대 1,362명은 실제 입주 가능한 집 수인가요?
아니에요. 서울 공고의 실제 공급호수는 493호이고, 1,362명은 예비입주자 모집 규모예요. 순번을 받은 뒤 공가와 주택 선택 절차에 따라 실제 계약으로 이어져요.
Q. 청년 매입임대 임대료는 얼마나 싼가요?
LH 안내 기준으로 1순위는 보증금 100만 원에 임대료가 시중 시세의 40%, 2·3순위는 보증금 200만 원에 시중 시세의 50% 수준이에요. 실제 금액은 주택마다 다르니 공고의 주택목록을 확인해야 해요.